저는 이거 맞다고 생각해요. 주변 아가씨들 관찰해봐도 그렇고요.
호르몬은 당연히 스트레스 호르몬 많이 분비되고 행복호르몬인 옥시토신 세로토닌 이런 건 줄어드니 면역력 나빠지겠고
그거 아니어도 늙은사람이 갖고있는 미생물때문에 늙는다고 생각해요.
책 총균쇠 저는 안 읽어서 모르지만 균 관련된 파트 인상깊게 읽은 여자들 많던데
사람마다 상재하거나 보유하고있는 유해균,바이러스가 다른데 키스하거나 삽입으로 관계하는 과정에서 그것들 다 주고받는거잖아요. 이미 몸에 들어오면 아예 없어지지 않기도 해서 면역력이 지켜내다가 나중에 늙고 면역력 약해지면 그때가서 잠재돼있던 것이 병 일으키기도 해요. 치매 환자들 뇌에서 구강과 위에 있는 유해균이 다량으로 발견됐다는 최근 연구결과도 있어서 치매원인이 외부에서 유입된 세균일 거라고 추정하고있음.
염증이 반복되면 암 발생가능성 높아지고 늙는거예요.
현대인 평균수명이 엄청 늘어난 것이 결국 위생 상태가 좋아지면서 균과 싸워 이겨내서인데 (아직 정복은 못해서 이겼다고 표현하기 애매하지만)
늙은 남자, 게다가 업소에서 만난 손님이면 평균적인 남자들보다 더 문란하고 절제된 생활상이 아니기에 그런 남자들과 반복적인 성행위 하는것은 건강에 해로울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