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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1.05.1. 01:13
2010년 9월 한 에이스 언니가 다이어리에 쓴 편지 - 익명 커뮤니티
2010년 9월 한 에이스 언니가 다이어리에 쓴 편지
그 후 2013년 그녀는 영원히 잠들다..
버블 1
· 21.05.1. 01:16
아 마음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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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1.05.1. 01:18
에구... 2010년부터 힘든맘으로 버티고 버티다 결국 3년뒤에ㅠㅠ
근데 유명한 사건이에요? 어디 올라온거에요 이캡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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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1.05.1. 01:29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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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1.05.1. 01:19
3년을 버티고 가버렸나보네요 에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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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1.05.1. 01:20
공감되네요...저도 어릴떄 뭣모를떄는 돈버는게재밌어서 깨닫지못했는데 나이먹어갈수록 현타가 오고 멘탈이 나가네요..
마음이 여리고 멘탈이 약해서 그런걸까요..
같이화류계있는 부류중에도 이일을 즐기고 남자를 기가막히게 다루고 그래도 독사같이 잘먹고잘사는언니들도 많던데 그런똑부러진언니들 보면 더현타오고 이게 내옷이아닌거같고 그러네요요세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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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1.05.1. 15:53
222 제가쓴 댓인줄요 구구절절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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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1.05.1. 02:02
제가 우울증 걸렸을때가 돈을 벌면 다 쓰고 전전긍긍 일이 힘들때보다 진짜 돈 제일 많았을때 제일 공허했어요 공감가요...돈 많으면 뭐하냐 목표랑 의욕을 잃는순간 진짜 허망... 공부나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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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1.05.1. 05:37
근데 언니 고마워 하는거보면
친한언니 한명 있는거같은뎅
자살한건 어케알아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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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1.05.1. 11:45
그친한언니가알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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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1.05.1. 11:45
그친한언니가알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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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1.05.1. 05:53
글이 슬픈데 죽었다니 마음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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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1.05.1. 07:55
ㅈㅎ언니꺼아니에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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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1.05.1. 15:46
제가아는 ㅈㅎ이면 ㅈㅎ이는 17년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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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1.05.1. 09:40
개공감이네요 진짜 .... 저도 화류 9년차 진짜 이젠 하고싶은게 없네요 언제부턴가 꿈이 그냥 돈 이 되버려서 .... 이젠 뭐때메 돈을 버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돈이 좋고 ㅠ 욕심도 많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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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1.05.1. 09:40
개공감이네요 진짜 .... 저도 화류 9년차 진짜 이젠 하고싶은게 없네요 언제부턴가 꿈이 그냥 돈 이 되버려서 .... 이젠 뭐때메 돈을 버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돈이 좋고 ㅠ 욕심도 많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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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1.05.1. 12:53
이언니 알아요
텐 에이스 언니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뻣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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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1.05.1. 13:47
공허햇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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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6
· 21.05.1. 17:06
이용규칙 미준수로 인해 블라인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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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1.05.2. 20:17
이용규칙 미준수로 인해 블라인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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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1.05.1. 18:19
나는 왜 용기가 없어서 죽지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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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1.07.14. 05:22
그러게... 정말 그만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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