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그래요.. 방금 퇴근했는데 날 밝고 다른 사람들 일상 시작할때 퇴근해서 현타오는것도 있는데 1시간 더 일 하면 얼마인데.. 몇시간만 더 일 하면 얼마인데..하면서 정산 티씨랑 비교할때마다 넘 현타와요 솔직히 의지가 넘 약해서 그런것도 큰거같애요.. 전 4-5개만 해도 퇴근하고 싶단 의지가 넘 크거든요.. 업종은 하퍼인데 솔직히 저는 제 얼굴을 알기에 주제 넘긴 하지만 방은 잘 들어가는 편이에요 웬만하면 원초고 안 되는 날는 투쓰리초 안에 무조건 들어가요 전 대기하는 시간보단 일 하는 시간이 더 체력 기 안 빨리길래 이젠 좀 개수 많이 채우고 퇴근 할 수 있으려나 했는데 막상 그렇지도 않고 이젠 오히려 휴식 시간을 더 잡아요 제가 마인드셋이 잘못된건지 모르겠는데 확실한건 제가 너무 의지박약이라 그런거 같아서 스스로를 탓 할 때도 너무 많은거 같아서 괴로워요.. 특히 또 다른 언니들 보고 제 얼굴 보면서 스스로 비교하게 되면서 자존감도 너무 내려가요 그래서 아까노끼 할라고 알아보면서도 내가 과연 그런다고 그만큼 이뻐질 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또 초라해져요 언니들은 어때요..? 저만 그런가요..
버블 1
· 5월 3일 10:56
얼마인데..얼마인데.. 하면서 퇴근 길 현타 받을거면 하루정도는 퇴근하지말고 죽기살기로라도 버텨보세요 그러고 받은 정산금으로도 현타오면 때려치돈가 근무 방향성을 바꾸던가 해보세여 돈도 안벌고 자기연민만 심해지면 스스로가 피곤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