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상황이었는데 남자친구가 걍 부모처럼 다해줘서 의지함..근데 언제든 내가 벌 수 있어 이런 생각 늘 기지고 있었고 실제로 그생각으로 헤어짐... 동거하고 돈받아서 산다고 다 언니처럼 되는 건 아니에여..,,
버블 9
· 20.08.18. 17:04
ㅠㅠ 제가지금 너무 가진게없다보니까 더그런가봐요.. 보증금이라도들고있으면 상황이달라졌을수도있을텐데..하 병신같아요ㅠㅠ
버블 10
· 20.08.18. 17:05
저도 통장에 0원이어쓰는데영... 집도 남친이 구해줌 고시원 가려던거 잡아서
버블 11
· 20.08.18. 17:07
전걍 팽당할듯...
버블 12
· 20.08.18. 17:07
네애...
버블 8
· 20.08.18. 17:08
ㅠㅠ...
버블 13
· 20.08.18. 17:21
애초에 언니가 그정도 의지여서 남친 의지한것같아요.. 20대면 언니 몸이 재산이에요 꼭 이일 아니어도요
버블 10
· 20.08.18. 17:22
좋은말씀감사합니다..힘내볼게요!♡
버블 7
· 20.09.17. 12:46
짐많으심 방일수라도 써서 나오세요..돈받고 만나는것도아닌데 하루가 아까움
버블 14
· 20.09.17. 13:45
그렇게 살면 스펙도 뭐고 청춘 낭비임... 시간낭비 젊은 분이시면 일해서 고시원이라도 갈듯
버블 15
· 20.09.17. 14:08
저 이년차 공감 ...
버블 16
· 20.09.17. 16:01
저 2년차 시간낭비 중...
버블 17
· 20.09.17. 17:57
살찌거나 못생겨지진 않았어요? 살쪘으면 살도 빼고 편의점이나 서빙알바라도 하면서 다시 사회생활 익숙해지게 해봐요 점점 자신감생겨서 일하러 가고 싶을거에요 알바한돈 몇달 모아서 고시원잡고 머리하고 가벼운시술좀 받고 옷사입고 일나가요 일하기쉬운업종부터 돈은 다시벌면 되지만 지나간 시간은 어떻게해도 되돌릴수가 없어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