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결국 우리가 또 다투는걸 보면 아이가 다 느낄테고 행복하지 않을거같아서 따로 사는게 나을거같아 여자-나는 아이가 행복한게 나에겐 가장 큰 의미고 행복이거든 그래서 난 아이가 같이 살고싶다하면 그렇게 해주고 싶어 속뜻->너는 나만큼 아이를 생각하지 않아 여자-보통의 부모들은 아이를 위해 참고 살잖아 너는 그런 생각이 없는거야? 속뜻->너는 보통의 부모만큼의 자격도 없는거야 여자-결국 그런 생각이였구나...그래.. 들떠있었나봐...나도 민수처럼... 남자-네 생각을 직접 말해. 나..들떠있었나봐 나도 민수처럼.. 이럼 내가 너랑 민수한테 나쁜짓 한것처럼 되버리잖아 뭐랄까 대놓고 말하는 화법이 아니라 일명 피해자코스프레하고 상대방 엿먹이는 화법이랄까요 일라이도 무슨 식당일하면서 집 싼거구한다는게 100 월세 ㅋㅋㅋㅋㅋㅋ 철없는 병신 으휴 지연수가 많이 힘들었던건 아는데 볼수록 질리더라고여 일라이도 지켜주고 싶은게 사랑하는 여자여서가 아니라 민수 엄마로서 지켜주고픈거라고..사랑하지 않는다는거보니 정 다 떠서 그런거같아요ㅠ 들떠있었나봐 이런말도 별거아닌걸수 있는데 하도 저런식으로 얘기하고 싸웠었어서 저런 말투 자체가 일라이한텐 발작버튼 이였나봄 속으로는 내가 맞고 네 생각이 잘못된거다 라고 전제까는 말을 살짝 추가한후 빙 둘러 물어봄 상대방 묘하게 열받게
버블 1
· 22.06.29. 07:33
피코 그만하고 현실직시 했음 좋겠음 본인 피해의식에 너무 사로잡혀있어서 안타까워요 이미 끝난 놈 뭐하러 붙잡는지 잡을라면 아이가 아니라 아직도 사랑한다 잘 지내보자고 했어야지..
버블 2
· 22.06.29. 08:28
2222
버블 3
· 22.06.29. 10:08
들떴었나봐..그 말할때 일라이 급발진한것도 그럴만하던데요. 편집한건데 잘 보면 테이블위에있던 잔도 몇번 바뀌어있더라구요. 꽤 오랜시간 그화법으로 얘기했던거 같아여ㅋㅋ ㅠㅠ
버블 4
· 22.06.29. 10:11
너무 떠보더라구요ㅡㅡ 당하는사람은 열불날듯 자기말이맞다는전제가항상깔려있는듯 민수는 너무귀엽고착하게잘키움ㅠㅠ
버블 5
· 22.06.29. 12:46
재결합원하면 미운감정버리고 새로 시작하겠단 마음이어야지 매번 울고짜고 과거상처받은 얘기 반복하는거 너무 질려요
버블 2
· 22.08.9. 23:40
제말이요
버블 6
· 22.08.9. 23:51
걍 감정에 솔직하지못해요 솔직히 아직일라이한테 감정잇는거 보이고 누가봐도 애핑계로 붙여놓고싶은건데 그냥 아직 마음이잇다 하고 잡으면되지 계속 뱅뱅돌려서 떠보기만하고 ;; 아닌거같으면 피코하고 으 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