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
아 하퍼 다니는데 수위조 그런글 퀸에서만 봤지
실제로 일하면서 본 적 없는데 아가씨가 고름 짜는거 첨봄
누가 봐도 취해 보이는데 손님 가만히 있고 카페베네인데
술게임 하자면서 삿잔에 풀로 따르고
게임 ㅇ하다가 자기가 걸리고 "언니 저 멕인거예요?" 이러고
원액 풀잔으로 가득 따름 ㅋㅋㅋ
게임도 베스킨 중복 없이였는데 너무 공포스러웠음
저러고 또 술 풀잔 따르고 손님이 하기 싫다해도 계속 게임강요
연장 얘기 할때 손님이 바로 빼긴 했는데
이런 경우 처음이라 화보다 무서웠음..
아가씨 진상도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