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비 핑계요 언니? 애기 죽을 만큼 아파봤어요?
매일 매일 수액 맞아요. 하루 걸러 아니고 지금 4일 연속 수액맞고 병원 계속가요.
이미 검사비 포함해서 300 넘게 썼구요. 29일 수술 하자했고
27일 오늘, 내일 또 수액 맞아야돼요.
비상금 있었죠. 그거 다 까고 수술비 때문에 나간가고.
쓴 소리 들을거 어느정도 알고는 있었는데 고양이 집사님 한테 이런소리 들으니까 더 비참하네요. 언니 저희 애들도 10살 넘었구요. 이전까지는 이렇게까지 아팠던적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