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따로 만나는거 싫어서 쌩깠는데 계속 렌탈여친처럼 편하게 생각하고 만나자더니 몇 번 만나주니까 점점 선넘네요 참고로 용손 아니고 만나면 시간제로 받아서 만나서 그냥 밥먹고 그 시간 외엔 신경 안 써도 될것 같았는데 지금은 여친으로 착각하는지 약속 잡는 거 말고 무의미한 카톡 매일 보내는 것도 주겨버리고 싶은데 곧 빼빼로데이인데 챙겨줄 거냐고 은근 기대하는데 어쩌면좋죠 상종하는거 귀찮아서 그냥 알아서 나가떨어지면 좋은데 어디사는지 동네 위치를 대략 알고있어서 긁으면 안될것 같고 좋게좋게 정리하는 법 없을까요
버블 1
· 25.11.8. 03:03
시간 텀 두고 안읽씹 고고ㅜㅜ
버블 1
· 25.11.8. 03:03
전 그래요
버블 2
· 25.11.8. 03:04
저도 윗댓처럼 텀 점점 늘리면서 안읽씹해여ㅜ
버블 3
· 25.11.8. 03:22
몇살차이인데여? 이상하네
버블 4
· 25.11.8. 05:43
여친으로 착각하게는 왜만들고 동네는 또 왜알려줌
글쓴버블
· 25.11.8. 08:11
@버블 4 경계 정해놓고 만났는데 상대가 선 넘는 게 내 잘못? ㅋㅋ 그 논리면 성범죄도 피해자 탓하겠네 약속된 관계에서 착각하는 건 착각하는 사람 문제지
버블 4
· 25.11.8. 10:52
@글쓴버블 경계정해놓는건 뭐에요 ㅋㅋㅋㅋ논리도 너무 비약적이고 보통 정상적인 사람은 손님 꽁으로 안만나주고 집근처 안알려줌
글쓴버블
· 25.11.8. 12:18
@버블 4 꽁으로 만난다고 한 적도 없고 집 알려줬다는 내용 어디에도 없는데 난독 있으세요? 시비 걸지 말고 가던길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