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워낙 또라이가 많아서 그냥 지나가는게 좋긴 한데ㅠ
저같은 걍우는 존나 소리 지르긴 해요. 남자면 찍소리도 못할 거면서 왜 여자한테만 지랄이냐고 니가 이지랄 하고 댕기는 거 니 자식새끼들은 아냐고 내가 니 자식이라면 니가 애비인게 쪽팔려서 목 매달고 자살했을 거라면서 존나존나존나 미친년처럼 지랄하면 백이면 백 그냥 지나가요... 아저씨, 할아버지 이런 존칭도 안 쓰고 그냥 너, 이 씨발년아 라고 해야함. 저는 씨발놈보다 씨발년이 더 타격감 좋은 것 같더라구요. 보통 이러면 도망가는데 저는 존나 쫓아가서 지랄하는데 요즘은 힘이 없어서 그냥 도망가는 거 지켜만 봐요... 암튼 요즘 여자애들 존나 드세고 함부로 건드리면 안된다는 걸 알아야 해요 할재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