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방에서 일하는데 저씨, 노인들이랑 키스하다 현타 존나 와요... 입냄새 나는건 다들 기본이고 젖꼭지 빨아달라는 새끼들 50넘어가면 존나 많은데 젖꼭지털?에서 냄새 오져서 코막고 빨아야해여;;; 일단 꽁씹 원하는 새끼들 존나 많고 (8시간 일하면 7명 이상 그걸 바라고 옴) 팬티 벗는거 의무 아닌데 안 벗겠다하면 그 마인드로 일하면 너 선예 다 안 찰 수도 있다 이러면서 훈계질 존나 하고;;; 초반에 일할 때는 손님들 가스라이팅 때문에 꽁씹도 많이 해줬는데 (다른 곳에서 일한 경험이 없어서ㅠ 무지했죠 바보같이) 수위로 소문이 났는지 너도 나도 꽁씹하려고 하고 비용 20부르면 누가 요즘 20주고 하냐고 존나 짜증내고 많이 챙겨준다고 해서 하면 5주면서 많이 쳐준거다 이러네요ㅠ 그지새끼들ㅗㅗ 그래서 요즘들어 현타가 많이 와요.. 내가 그 정도 밖에 안되는 사람인지 의심들고 안 끊기고 연속해서 선예 차야 금액 올라가는데 계속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근데 확실히 비위가 쎄지긴 했어요 (이제 웬만한 체취는 그러를 그러세요 상태로 누워있음) 키방은 일할 곳이 못 된다는 글들 많던데 맞는 것 같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