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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오후 6:17
우리엄마는 저 일하는거 절대 몰라야함
알면 백프로 다 뜯기고 공사 당할듯
지금은 젤 절친같은 엄마인데
저 고등학교 자퇴하고 토킹바 다닐때 출퇴 시켜주고 월급 반띵함
5년정도 탈화류 했을때 본집 들어가살았는데
퇴사하고 실급 받는동안 잠시 착석바 알바했을때도 별 말 없었음
딸이 ㅎ밤에 화장하고 옷 갖춰입고 밤일하러 가는거에 큰 신경 안쓰는게 존나 비정상이자나요ㅋ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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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오후 6:21
그걸바로 콩가루집안이라 부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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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오후 6:22
@버블 1
ㄹㅇ콩가루 맞음 저 어릴때 이혼했고 아빠는 첩의 자식이라 분조장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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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오후 7:46
언니 저두요 ㅋㅋ 지금도 돈빌려달라하는데 수입알면 얼마나 뜯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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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오후 7:54
@버블 2
에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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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오후 9:26
저도요.. 엄마가 밤일하는거 앎 ㅋㅋㅋ 맨날 뭐 사달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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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오후 10:01
우와 저도요 ㅋㅋㅋㅋ저같은언니들 많구나 ㅜㅜ 돈냄새맡으면 바로뜯김 맨날 거지인척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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