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너무 싫은 언니들 있나요 마음의 평정이 깨지는 느낌 괜히 감성적이게 변하고 모든 음악이나 드라마 기타 등등 연관지어 생각하게 되고 이런 저런 상상하고 ㅋㅋㅋ 이런거 때문에 예술이 발전했겠지만 저 약간 회의적인 편이라 이런 초반의 마음마저도 다 부질없다 생각만 들고 그래여 하
버블 1
· 21.07.21. 00:51
저도요 ㅋㅋㅋ 저 그래서 일부러 그런거 철저히 차단해여 대공감…
버블 2
· 22.03.14. 16:20
저도요 잡생각들고 붕뜨는 기분 개 싫음
버블 3
· 22.03.14. 22:07
끝내고 다시 평정 찾는 중 언제그랬냐는 듯 ㅎ 다신 안해야지 어후
버블 4
· 22.03.14. 22:45
ㅎㅎ 다른 말인데 표현이 참 좋네요 소란스ㄹ운 마음이라니 뭔가 귀여워요
버블 5
· 22.03.15. 02:55
뭔지알아요 소란스러운마음 ㅠㅠ ㅋㅋ 지금남친이랑 1년됐는데 그소란스러운 마음이 그리워료ㅠㅠㅠ
버블 6
· 22.03.15. 04:10
저여..그냥 딱 마음의 평정이 깨지는거같은 느낌 ㅇㅈ여 누군가한테 맘주는게 진짜 부질없고 덧없다 생각들고 오히려 혼자일때가 더 맘편하고 행복한데 누구 좋아지기시작하면 주체안돼는 그 마음을 붙잡고잇기가 힘듬 ㅠㅠ정신차리자 남자다똑같다 생각해도 이미 마음이 움직이기시작하면 평정심 유지하기가 힘듬 차라리 혼자가 나은거같애요 내마음 내맘대로 할수있음 좋을텐데 컨트롤도 잘 안돼고 ㅠㅠ걍 혼자 사는게 답..능력만있음 혼자살텐데요 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