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뒤져도 안슬플거같음
단지 걱정되는건 나한태 죽었다고 연락올까봐
쌩까고 어릴때 나와 혼자사는데
좆같은 기억밖에없어
걍 뒤저도 연락 안왔음 좋겠어요
화장해서 태우든 뭐든 알빠아니고 장례?
해줄생각없음
극단적인데 저도 살면서 좆같고 인생 망했거든요 ㅋㅋㅋ
민폐안줬으면
여기 극단적인 가정사 가진 언니 많은거 같은데
저같은 생각하는언니있어요?
애미 낳자마자 저버리고 애비는 학대한거
방치함 둘다 부모 아님
존나 애키우는게 아니라 굶기지만
않는 가축 키우듯 키움 부모 자격 존나 없고 할말
많은데 더안쓴다 ㅅㅂ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