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그래도 인식은 하고 있으니 다행이네요. ㄱ추새퀴들하고 진지한 만남 시작 되도록이면 하지말고 그래도 언니의 이성을 넘어서는 놈은 그냥 한번 먹버하고 말아요. 왜 여자라고 못해 ㅋㅋㅋ 언니 사랑이란 존재하지 않아요. 다 호르몬 장난이에요. 도파민과 세로토닌의 장난이에요. 결혼은 그냥 의리와 책임감을 법적인 잣대로 묶은거 뿐이니 xy생명체들 믿지말고 언니랑 부모님만 사랑해요. 부모님도 솔찍히 제 구실 못하는 사람 많지만 언니 부모님은 아닐거라 믿어요. 언니 자신 스스로만 사랑해요. 그나마 친한 찐 친구 한둘만 남겨두고요. 스스로를 가장 귀하게 여기고 어여삐 여겨요. 세상에서 제일 가여운건 나 자신이다. 뼈에 깊에 새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