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패륜이죠? 부모님은 몰라요 외모강박 심해서 마지막 수술 2천 있으면 되는데 갈수록 안모여서 힘들때마다 술먹고 부모님한테 전화걸어서 안부묻게돼요 뭐하고 지내냐고 최대한 숨기려하는데 티 나나봐요... 22살인데 휴학하고 밤일하는데 진짜 개 한심한년 같네요 대놓고 도와달라하는것도 미친년같고 한두달만 열심히 하면되는데 부모님 가슴에 대못 박은것같아요 예전엔 만취해서 나 왜 이렇게 못생기게 낳아줬냐하고 정신차리게 한마디만 해주세요 제발...
버블 1
· 6월 23일 08:07
나두 22살이에요.... 대학생이구 3-1까지 다님 ㅜㅜ 종강했네요 괜찮아요........ 앞으루 말 안하구 잫 하면 또 금방 잊으세요 부모님들 ㅜㅜㅜ 효도하구 용돈 보내드리면 대죠....
버블 2
· 6월 24일 02:23
뭐 패륜같긴해도 부모님 지원 받을 수 있으면 받아요 솔직히 언니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거 아니잖아요 이러나 저러나 부모님이 죄인 포지션은 바뀔 일 거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