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이거만 봐서는 좋은 편이 좀 더 가깝긴 한데 막 이성으로 그런 느낌보단 어리고 귀여운 동생 그런 느낌이 더 드는거같네요 근데 저사람이 혹시 외국에서 살다왔거나 교포거나 그러면 여자 갖고 노는 쓰레기 아닌 이상 지가 언니 좋음 좋다고 말 할거같아여 그거 아닌 이상은 그냥 아는 동생 귀여운 동생 그런 느낌 같아요 지금은
와인도 호감이긴 한데 귀여운 동생이니 옛다 한병 마셔봐 이런 느낌일거같구..
얘가 나 좋아하나? 아닌가? 이런거에 넘 몰두하지 마시구 왠지 이것저것 좀 해주려면 해줄수도 있을 사람같은데 넘 무리하고 오바하지 않는 선에서 빼먹을건 빼먹어보세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