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친구 많앗는데 고등학교부터 다 다르게 가면서 연락하고 만나고 하다 20살 부터는 거의 연락만 하고 만나는건 두명 이엿거든요ㅜ 저까지 셋다 친해서 찐친이라고 4년 동안 싸워도 잘 풀고 이러면서 친구하다 이번에 친구가 ㅈㄴ 큰 오해 하면서 찐친이던 친구 두명이랑 완전 틀어졋어요 그러고 걍 여자인 친구라 하면 연락만 하는 멀리사는 애들뿐인데 갑자기 인생 살면서 이렇게까지 여자인 친구가 없어도 되나 싶으면서 인생 헛 살아온 기분이에요.. 나중에 생일파티하고 결혼하고 이러면 진짜 아무도 축하 안 해주거나 부를사람도 없을거같아서 걍 ㅈㄴ 우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