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나쁘지 않을거같아요 사회생활 못하면요 50대이상되서 티켓다방 나갈일 없으려면 20-40대에 존나 쓸어모으고 은퇴한다는 가정하에요. 세금신고나 투자도 잘해야할건데 인생짧은데 갈피못잡고 남들 따라서 낮일한다고 잘풀리는건아님 특히 연애결혼임출육 할생각 일절없고 남혐 인간혐오 심할수록 이일이란 잘 맞아요. 다만 정병 특히 비챙병(자기연민)이게 외모정병만큼이나 ㅈㄴ위험해서 비위좋고 할배랑도 ㅅㅅ가능할정도로 일 즐길수있으면 이번생은 챙녀술집녀로 살다 죽어도 괜찮을것같아요 낮일 늘 3개월 못넘기다 이번에 존버좀 하려다가 든 생각이에요. 이번에 불만사항 다 보고하고 안고쳐주면 때려치고 그냥 뼈챙으로 살아갈가해요 방송이든 사업이든 몸뚱이모델을하든 프리랜서로 하는일만 하려고요 회사 안다니고 죽을때까지. 단체생활 진짜 안 맞네요. 학벌좋고 멘탈 정상이어도 회사생활 못해서 그냥 뼈챙 길 걷는다고 20중후부터 쩜오 마담으로 월2천넘게 버는 언니보면 저축 취미생활도 많이하고 어디가거 떳떳하지 않은 음지일이지만 나름대로 이게내 직업이다. 받아들이고 안정적으로 사는것 같더라구요. 물론 낮일보다 풍파 존나 세게 오겠지만 그 풍파 견딜 정신력은 있는데 낮에 좆반인들 좆목질 텃세 그게 별 타격은없지만 내가 여기서 이런애들하고 같이 있어야되나? 이 푼돈에? 라는 현타가 오는 타입이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