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아니고 10번 만난다 하면 7~8? 아니지 9?10 인거 같긴해요 같은 동성은 제외고 이성으로서 만남을 가지면 잘나가다 고꾸라지거나 평균이다 점점 밑바닥 끌고 있거나 직장 잘다니다 그만두거나 평소라면 문제없는데 이상이 생겨서 소송 or 일 안풀림 사람이 다치진 않는데 물건 뭐하나 부서지거나 or 잃어버리거나 애매하게 긴가민가하게 그래요 확 그런거면 눈치라도 확채고 알텐데 점차 점차 눈치도 못채게 그래요 지금도 긴가민가에요 그렇다고 어마어마한 사람 만나는 것도 아닌데 ㅅㅂ 보통도 못가네요 점집 철학관 어딜가도 그런말 듣지도 않았는데 제가 그렇게 느껴요
버블 1
· 23.09.27. 12:29
어 저도 약간 그거 느끼믐데.. 제 문제일까요 ㅎㅎ...
버블 3
· 23.09.27. 13:05
그러니까요 제문제인가 가끔싶어요 잘되던 문고리 제가 오니 부서짐...
버블 2
· 23.09.27. 12:49
엌ㅋㅋㅋㅋㅋㅋㅋㅋ저돜ㅋㅋㅋㅋㅋ 상대방 저때매 더 탈모오거나 더 못생겨짐
버블 4
· 23.09.27. 13:06
아진짜 열받아요 더 잘생겨지진않고 살찌거나 못생겨보이거나 짜증납니다
버블 5
· 23.09.27. 15:02
절대 언니 탓 아니구요. 지팔지꼰이에요. 만에 하나 영향이 있다 하더라도, 팔자 꼬이는 선택한건 그사람 본인! 넘 신경쓰지 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