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남자새끼들이 아니라 몇년전부터 항상 여혐 심했음.. 제가 08학번이고 지금 35살인데여 대학교따부터 된장녀 김치녀 단어 생겨나더니
데통 그런거 시적되고 반반연애 이런게 생겨나더니
제가 20후반부턴가 여자는 삼일한 어떠고 하다가 저 30대부턴 오히려 역치별이라 하면서 여자가 유리하니까 군대가라하고 오히려 남자들 손해라고 그러고
최근에도 퐁퐁남 어쩌고 하몬서 존나 빼애액 거려요
여자랑 사귀고 싶고 결혼하고 싶은새끼들 많으면서 선택 못받으니까 존나 빡돌아서 여자 비하하고 현실에서도 묻지마 폭행하고 난리 부르쓰
솔까 정상 마인드 사람 별로 없고 인터넷에선 티 안낼지언정 현실에서 누가먼저 여혐 그런 얘기하면 속으론 맞장구 치기에 바쁨
정상 남자는 없다고 생각하는게 맞아여
글구 결혼= 과반수 이상의 집안일 해주는 공짜 도우미+공짜 섹스대상+지 애새끼 낳아주는 애기집+지 부모한테도 대리효도 원하는 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