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보톡스 성의있게놔주는곳이 없네요☆
예전에 엘러겐 미국꺼만 있을땐 셈세하게 잘 놔주고 뚜껑도 눈앞에서 오픈 해줬는데 요즘은 박리다매 이벤트 공장형이 많아서 그런지 거의다 미리 희석해서 주사기에 소분해놓고 보톡스 함량도 낮게 타는거 같아요 식염수만 맞는 느낌
지난번에 맞은게 효과없어서 오늘 개인병원 비싼곳 가서 맞았는데 여기도 희석해서 미리 주사기에 소분한거 놔주네요
한쪽만 많이 놔주고 짜증나요
다음부터는 제오민 눈 앞에서 따주는곳 아니면 안가려구요
지금까지 얼마를 날린건지 ㅠㅠ
인간은 같은실수를 반복한다더니 제가자꾸 그러고 있네요
싼곳.희석해놓은곳.다시가면 너는 붕어다
붕붕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