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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0.12.13. 11:47
ㅋㅋ아빠랑 저 넘 달달함ㅋㅋㅋ - 익명 커뮤니티
ㅋㅋ아빠랑 저 넘 달달함ㅋㅋㅋ
말안들을땐 사이 오지게 안좋았었는데 이젠 사남매중 젤 이뻐해여 어릴때도 저만 좋아했눈뎅 약시 아빠들은 딸이 좋응가봄
버블 1
· 20.12.13. 11:49
실제로도 어색한거없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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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12.13. 11:51
네 딱히욤ㅋㅋ 아빠한테 막 업히고 그러는데 그러면
아빠 어구구 우리공주 아빠 허리 나가요 이럼ㅋㅋㅋㅋㅋ
아빠 술먿고 들어와서 가끔 뽀뽀할려고 오면
엄마랑 동생이랑 다같이 막 도망다니구 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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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0.12.13. 11:57
헐 저도 그건 존나 싫어서 두꺼운옷 입었을때나 집가자마자 패딩 다 입고 있을때만 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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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0.12.13. 11:58
가끔인데 가슴이라고 착각했나요.갑분기슴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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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0.12.13. 12:06
업히고 그러면 가슴 느껴질수도 있어서 그런듯여;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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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0.12.13. 12:17
부녀사이 저렇게얘기하는거 너무 싫어요..왜저래 진짜..모든아빠가 딸을 성적으로 생각하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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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0.12.13. 12:25
222더러워.... 어떤집에서 컸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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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0.12.13. 12:27
우웩 그걸 아버지가 딸인데 가슴이라고 느끼겠어요? 말 역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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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12.13. 12:50
???? 개더럽 ㅋㅋㅋ 부녀지간에 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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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5
· 20.12.13. 13:11
그니까요 댓 보자마자 기분 잡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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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0
· 20.12.13. 14:31
그런집에서만 컸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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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0
· 20.12.13. 14:35
생각하는게 왜케 한남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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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0.12.13. 11:56
혼자딸이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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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0.12.13. 11:58
아녀 딸셋 아들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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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0.12.13. 12:02
아빠가 근데 존댓말을 쓰는거에요?? 저도 다른일반가정에 비해선 아빠랑 되게 친하고 사이좋은편인데 애정표현같은거 오글거려하는 찐남매스러운 부녀거든요 ㅋㅋ 반말쓰고 서로 친구같은느낌인데 존댓말 낯설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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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20.12.13. 12:05
아빠랑 저랑은 서로 반존대해욬ㅋㅋㅋ ㅇㅇ아~ 저녁 먹어야죠 일찍 들어오세요 이런식으러옄ㅋㅋㅋ 몰겠어여 그냥 서로 존중하는 느낌(?)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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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0.12.13. 12:52
왜 아버지한테 미안해야하죠..?;;사이좋은거랑 경제적인이유는 별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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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0.12.13. 13:08
저런 자상하고 좋은 엄마아빠 있어서 걱정끼치기 싫고
짐되기 싫은데 제 능력은 안되고 가진건 이쁘장한 외모 밖에
없어서 일해요 언닌 주변에 저런 좋은 사람 없어서 모르나봐요?
언닌 뭐 엄빠랑 사이안좋아서 일하나요? 돈벌려고 하는거지
참나; 별 이상한 사람을 다 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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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12.13. 13:14
ㅋㅋㅋㅋㅋㅋ사이안좋아야 이런일 하나요? 진짜 웃긴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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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8
· 20.12.13. 13:15
뭐래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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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12.13. 14:31
엥 저도 사이 좋은데 돈버는거랑 별개 아닌가여 ; 그럼 세상 모든 사이좋은 부녀지간은 일안하나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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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0.12.13. 13:07
엄마미소지었어요^^저도 아빠바보인데요 ㅋㅋㅋ아빠도 딸2명이라 딸바보구여 ㅎㅎ 저희아빠 너무 귀엽게 생겨서 제가 맨날 볼에다가 뽀뽀해요 너무사랑스러워서ㅜㅜㅜ그럼 아빠도 일부러 아기같이 행동한답니다 저에게 이쁨받으려고 ㅋㅋㅋㅋ화목한가정이 짱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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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6
· 20.12.13. 13:14
아 윗댓 시발 빡치네요 사랑 못받고 자란 티 존나 나네요
이래서 가정환경이 중요하다는거 같아요
낳아준 부모한테도 사랑받지 못했다니 불쌍ㅠ
언니네 가정도 넘나 화목해보임ㅋㅋ킼ㅋ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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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0.12.13. 15:13
근데왜이언니댓에 시발이라고해여ㅜ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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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12.13. 17:3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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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0.12.13. 19:06
시발이라고 해서 죄송해여 언니...
제맘아시죵 윗댓년한테 한고에여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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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7
· 20.12.13. 13:15
댓왜이러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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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12.13. 13:18
기분 좋게 쓴글인데(운영자에 의해 삭제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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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0.12.13. 13:20
글게여 존나 가슴부터 안미안하냐는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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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0.12.13. 13:19
누나누나누나 막내아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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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0.12.13. 13:21
아녀 딸 딸 아들 딸 이용! 아들 낳으랴고 한거 아니고
엄빠 둘 다 왁자지껄 시끌시끌한 가정 이루고 싶었답니다
아빠 사업 잘될때 계획하고 낳은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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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9
· 20.12.13. 14:00
와 진심부럽다 저렇게 다정한 아버지가계시다니ㅜㅜ멋지세요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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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0.12.13. 17:19
ㅎㅎㅎ 예쁜댓 감사합니당 온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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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0.12.13. 14:08
부럽다 난아무도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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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1
· 20.12.13. 16:52
22 저도 아무도 없어요..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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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0.12.13. 17:20
그렇게 생각하지마요 분명 언니 생각해주는 사람 있을거예요ㅠㅠ 소중한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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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0
· 20.12.13. 17:22
집에 온 손님이요 어제 동생들 댕댕이 보고싶다고 저희 집에 왔거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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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2
· 20.12.13. 17:26
헐.. 위에서부터 댓글 쭉 읽어보는데 여기 언니들 댓글 진짜 이상하다 암만 화류카페라도.. 뭔생각하시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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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0.12.13. 19: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니까요 아 진짜 머릿속에 뭐가 들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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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9
· 20.12.14. 11:48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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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0.12.13. 17:36
부럽다 저도 아빠랑 진짜 사이좋았는데 돌아가셔서..
울컥하네요 아빠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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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3
· 20.12.13. 17:39
댓글보니까 존나 기분 잡치네 ㅋㅋ
무개념에 사랑못받고자라서 저러나 미쳤나보네 ㅉㅉ
대가리에 우동사리만 찼으니 저런 소린 지껄이지
사이좋은 부녀사이보고 뭐라는거야 하
댓글보니 제가 다 진짜 짱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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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2
· 20.12.13. 18:00
ㅋㅋㅋ저두 아직도 아빠랑 뽀뽀하고 그래혀 전화안하면 넘 서운해하심 캡쳐 너무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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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0.12.13. 18:07
저도 아빠가 술먹고 취하면 뽀뽀할라고 쫓아오고 전 피하고 도망가구 때리는 장난치는뎅 ㅠㅠ 댓글 모임 짜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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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0.12.14. 06:50
저도 은수저에 막내딸 아빠가 저 이뻐하는데 스무살부터 독립해서 일햇음 팔년ㅊㅏ 넘 댓글 신경쓰지마여 저도 부모님한테 손벌리기 싫고 학교다닐때 속을 너무 썩여서 저 스스로 살고싶은데 가진건 와꾸밖에 없고 그래서 이일하는가에요 댓글 신경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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