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룸에서도 간혹 손님끼리 정치 얘기하던데 그럴때마다 정치 성향이 달라서 싸울려고 하니까 아가씨들이 술먹으면서 정치얘기하는거 아니라고 말 돌리거든요 근데 외티에서 그러니까;;정치 성향이 맞아서 자기들끼리 얘기하던데 저는 진짜 하나도 몰라서 입 꾹 닫고 있었는데 저보고도 물어보길래 정치를 하나도 모른다 했는데도 자꾸 얘기하는거에요 ㅡㅡ무시하나 싶어서 기분 상하던데..
버블 1
· 24.03.28. 17:06
@글쓴버블
기분상할건 없고 언니가 잘한거에요
버블 2
· 24.03.28. 03:02
극혐이에요
글쓴버블
· 24.03.28. 04:11
@버블 2
몰라서 알아듣지도 못하겠는데 계속 하니까 무시받는 기분 들더라구요ㅠ
버블 3
· 24.03.28. 03:02
보통 고집이나 자기주장 쎄더라고요 정치얘기하는 사람들 보면
글쓴버블
· 24.03.28. 04:13
@버블 3
그런거같기도해요ㅋㅋ이 아가씨가 좀 꼰대같은면도 있고..;
버블 3
· 24.03.28. 04:36
@글쓴버블
ㅋㅋ그래도 둘이 잘 맞나보네요
걍 듣고 그렇구나하고 시간만 떼워요
글쓴버블
· 24.03.28. 05:18
@버블 3
그아가씨랑 용손이랑 엄청 잘 맞더라구요ㅋㅋ소개시켜준 내 파트너도 정치 잘 알아서 같이 얘기하는데 가만히 듣고만 있었는데 너무 지루하고 뭔말인지도 모르겠는데 지들끼리만 얘기하니까 기분이 참..
버블 4
· 24.03.28. 03:03
관심없는척 모르는척하는게 젤나은듯해요.
글쓴버블
· 24.03.28. 04:14
@버블 4
무지해보일수도 있지만 저는 진짜 정치 잘 몰라서 그냥 입닫고 가만히 있었거든요..근데 몇시간째 계속 얘기하니까 사람 무시하는거같아서 기분 진짜 나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