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차 다 지쳐서 기타왔는데요 원래 에이스란 언니 손님들 거의 저한테 와서 눈치보이고 언니들 사이에서도 저 소문나서 기대하고 봤다가 생각보다 별론대? 라는 소리 눈치상 저한테 하는거고 사장이 저 오고나서 뭐 맛있는거 자주 배달시켜줬는데 차별한다고 말나오고 손님들 짜증나서 일 막해도 사장이 별말 못하니까 자기들은 좀만 뭐라해도 클레임 들어오니까 다 참아가며 일하는데 저만 편하게 일한단 소리듣고 이쁜 언니들은 저를 경쟁대상으로 보고 사이즈 그냥 그런 언니들은 티오 안부족한데 왜 뽑았냐며 자기들 짤릴까봐 불안하다 눈치주고 조용히 다니고 싶어서 말 안섞고 인사만 하니까 자기들끼리 뭉쳐서 텃세아닌 텃세부리고 대기실에 앉아있다가 저만 일들어가면 순간 싸해지면서 정적이고 나도 룸 하이 다 지치고 여기가 일이 편하고 잘 맞길래 돈안되도 수위낮은 가게와서 다니는건데 사이즈 좋은 언니들로 같은 업종 생겼으면 좋겠어요 저도 평범하게 조용하게 다니게요 하이언니들 절대 안오겠지만요 사장이 언니들 몰래 돈더준단것도 안받았는데 걍 여러가지로 지쳐서 여기도 관두려고요
버블 1
· 23.08.28. 22:33
…
버블 2
· 23.08.28. 22:43
소형카페가염;
버블 3
· 23.08.28. 22:43
ㅋㅋㅋㅋ하이다니다 지쳐서 브압도 아니고 기타ㅋㅋㅋㅋㅋ 웃고갑니다~
버블 4
· 23.08.28. 22:44
22 ㅎㅎ ㅋㅋ
버블 5
· 23.08.28. 22:45
관계는 싫어서요
버블 6
· 23.08.28. 22:46
설마 키방이나 스웨는 아니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화이팅~
버블 7
· 23.08.28. 22:51
ㅈㄴㄱㄷ 이언니가 허언같지는 않은데요? 저도 쩜이랑 카페 다니다 기타 잠깐 다녔었는데.... 관계도 싫어서요 애초에 요즘 쩜사이즈가 그렇게 높지도 않고요 옛날같음 말도 안되는 소리긴 한데 요즘은 일이 워낙 힘들어지고 코로나 지나면서 지친 언니들 많아서 허언은 아닐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