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버블 그것도 줘버릇하니까 계속 달라는겁니다. 쓰니가 무슨 기부사업자세요? 아니잖습니까. 그 돈 쓰니가 모았으면 얼마를 모았을까? 생각해봐요. 그리고 다른 가족들은 어떨지 조금 비교해서 냉정하게 뿌리칠 필요성이있습니다. 선택은 본인이 하겠지만 어떠한 선택을 하든 이젠 본인에게 득이 되는 선택하시길 바랄게요. 가족이기에 여태 봐줬다생각하십쇼. 가족비로 퉁 치십쇼.이제는 눈물도 콧물도 국물도 없다하십쇼. 주변 인물들부터 바꾸세요. 사람은 득을 목적으로 만나면 안되긴하지만 그렇다고 나에게 실이되는 사람을 둘 필요성은 더더욱 없어야한다 주의라서요. +가 못될지언정 -인사람 그리 가까이 두지마세요.!! 호ㅓ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