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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6일 09:08
방에서 어린아가씨한테 꼽주는 늙은 아지매들 - 익명 커뮤니티
방에서 어린아가씨한테 꼽주는 늙은 아지매들
텃세도 졸라 부리고 꼽 ㅈㄴ 줌; 나이도 처먹을만치 드셧는데 왜그러세요 ㅠㅠ
버블 1
· 2월 16일 09:09
거의 없던데 전... 다 아기취급해주고 부둥부둥해주고 인생조언까지 듣고 좋은기억만잇음 ㅠ 딱 한 번 꼽당한 것도 내가 일 뫃햇을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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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6일 09:13
@버블 1
제가 경상도에서 일해서 그런걸지도 모르겟어요 경상도고인물 아지매들 억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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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16일 09:12
알아서할게요~~해야됨 가만히있으면 더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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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6일 09:15
@버블 2
저 ㅈㄴ유리멘탈이라 목소리 떨면서 반박하구 방팅당해유.. 그런방은 손님들도 이상한 경우가 다반수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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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월 16일 09:19
@글쓴버블
그럼 그냥한번 째려봐요 뭐라하면 생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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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월 16일 09:23
@버블 2
후하하.. 화류 1년짼데 찐따같은 성격이라 쉽지 않네용.. 앞으론 그래야게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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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월 16일 09:29
40대 아줌마들 그런사람 꽤 있음 빡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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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월 26일 03:34
저는 운이 좋았나봐요 나이많은 언니들이 술도 몰래 빼주고 오히려 챙겨줘서 눈물나게 고마운 기억만 있어서 이런글들 보면 놀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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