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미샤나 지고트 옷 좋아하는데 비싸서 백화점은 잘 안가거든요. 저 혼자 살때는 아울렛에서 할인 된 가격으로 많이 사는데 손새끼가 방금 저 굳이 백화점 데려가더니 개병신 같은옷 골라서 사줬어요.진심 누가 공짜로 줘도 안 입고 다닐거 같은 옷 사주는데 차라리 그 돈을 현금으로 주던지 아니면 아울렛가서 내가 원하는 옷 사주지... 시발 어디 팔아먹지도 못할 그지같은 디자인 옷 사줬어요. 아 짜증나...점원이 백화점 마감 한다는거 억지로 붙잡고 저 입어보게 한거라 이제와서 안 산다고 하기 미안해서 어거지로 사긴 했는데 진짜 표정관리 안되서 표정 썩어서 나왔거든요? 이거 저 너무 싸가지 없는거죠?언니들은 어차피 공짠데 그냥 고마워^^하고 받으시죠? 저 싹수 노란거 맞죠?근데 손새끼년들 꼴에 옷 사줬다고 생색 ㅈㄴ내고 담에 만날때 입고 오라는둥 개소리 지껄일텐데 아 진짜 내돈 내다 버린것처럼 짜증나요.. 언니들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세요? 걍 맘에 안들어도 받고 쓰레기통 버리세요? 미친년들 옷보는 안목 진짜 개병신같아요... 팁을 줬으면 뽀뽀라도 한번 받았을텐데 왜 돈쓰고 욕 쳐먹는지 대가리 빻은 새끼들.. 올 여름 폭염에 다 뒤졌으면..
버블 1
· 23.06.9. 22:07
표정관리 안해요 크리스마스라고 뭔 스코틀랜드 보초병들이 입을만한 이상한 부직포재질 초록치마 사왔길래 집 올라오자마자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배출했었어요
버블 2
· 23.06.10. 06:18
전 입어보는것도 안하고 그 매장 나왔어요 그리고 솔직하게 말하고 저 사는 매장 데려갈거예요 언니 진짜 착하시다 공짜인거 필요없어요 안입는옷 집에 쌓임 짐이고 볼때마다 짜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