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때 버리고 간 애미년 자꾸 주소어케,알아냈는지 저 전입신고한거 주소 조회해서 자꾸 찾아오고 같이 살자 그러고 싫다는데 연락 ㅈㄴ해서 버노 계속 바꾸고 이사 계속했는데 이미친년 제가 같이 안산다하니까 이제 절들어간대여 ㅋㅋㅋㅌㅋ 낳을땐 쳐버리다 어디 빌붙을데 없어서 절들어가는년이 ㅋㅋㅋㅋㅋㅋ거긴 밥 그냥줘여? 으 시발 키우지도 않았으면서 뭐 같이살자 타령이야 절들어간다하는것도 이제 나이처먹고 식당일하기도 점점 힘드니 빌붙으려다 실패해서 걍 거기 붙으려는거져? 진짜 인생 개그지같이사네 늙어서도 뒷바라지 못한년이 나이처먹고 힘들어서 빌붙으려는거 ㅈㄴ 소름끼쳐요 걱정하는 척하면서 돈얼마모앗냐 지한테통장맡겨라 자꾸 같이 살자 임대아파트도 개그지같은데 살면서 자기집와서 살라하는것도 소름끼침 정작 난 집나와서 잘살고있는데 ; 난 어릴때보다 차라리 밤일하면서 술따를때가 더 행복햇는데 그만큼 개그지썩은 집구석에서 태어난걸 왜 지들이 모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