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도 않게 사람들앞에서 시발년아 해도 계속 웃어야하고 방도는 내내 웃고있어야해서 진짜 방밖에선 웃겨도 웃음이 하나도 안나요 진짜 이게 주기적으로 계속 되니까 왜 이쁜언니들이 정신병걸리는지알겠고 한마디 한마디 아슬아슬하고 나보다어린데 운좋게 불법일해서 와서 진상부리는애들보면 대가리깨고싶고ㅜ 보니까 약먹고 일하는 언니도 아주가끔 보이는데 안쓰러운데 이해도 가고 이게 진짜 사람 사는게 맞는건지 싶은데 또 돈때문에 포기가 안되고ㅜ 매일 출근 하는길이 소시오 패스들 비위맞춰주러 가는거같은데 그냥 먼지처럼 사라지고싶어여 하ㅜ 더 힘내서 돈벌어서 빨리뜰래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