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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5.12.4. 19:02
엄마가 갑자기 냄ㅂ 라는 단어를 꺼냈는데 - 익명 커뮤니티
엄마가 갑자기 냄ㅂ 라는 단어를 꺼냈는데
엄마랑 친한 지인분 아들이 여자친구 생겨서
그 지인분이 자기 아들한테 “이번엔 어느지역 냄ㅂ냐??”이렇게 장난식으로 물어봤다는 거에요
엄마가 그런일이 있었대~하며 장난식으로 저한테 얘기해줬는데 제가 일부러 “냄ㅂ가 무슨 뜻이야?~” 하면서 넘겼거든요
엄마가 저 일하는거 눈치채고 말을 한걸까여
버블 1
· 25.12.4. 19:03
ㄴㄴ 일반인도 쓰는 단어인데 진짜 천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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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5.12.4. 19:20
그지인분 미친거 아니에요??ㅈㄴ무례한대요 그리고 ㄴ언니가 너무 도둑이제발저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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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5.12.4. 20:07
엥? 어머니도 굳이 저런 농담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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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승희강현
· 25.12.4. 22:48
광고가 끝난 기업회원의 댓글은 볼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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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5.12.5. 00:02
냄비 쓸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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