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좆고아련들 2명이 술 취해서 같이 방들어온 언니랑 서로 당연하지 게임 시키는 거예요 하.. 얼평 위주로 하라고 존나 낄낄대면서 첨엔 안하려고 애교로 어떻게든 넘어가려고 했는데 팅당할 것 같아서 걍 했어요ㅅㅂ 근데 언니가 갑자기 ㅈㄴ 울면서 방나갔어요.. 나중에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그냥 울면서 집가더라고요 돈벌자고 언니한테 상처 준 제가 너무 버러지같고 진짜 너무 죄책감 들어서 일주일째 생각나요 미치겠어요
버블 1
· 3월 16일 01:36
엥 선빵 친 사람이 잘못이지 왜 미안해해요!ㅠㅠ 잊어요
버블 3
· 3월 16일 01:39
@버블 1 엥 운언니는 가만잇엇던거아님? 그걸 시킨다고 남 상처주는게..ㅋㅋ 안한다하면되지
버블 1
· 3월 16일 01:41
@버블 3 엥 아 언니가 시켰다는 줄...
버블 2
· 3월 16일 01:36
머하고햇길래요? 존나쎈거햇나부네 ㅋㅋㅋㅋㅋ
글쓴버블
· 3월 16일 01:42
@버블 2 아 근데 진짜 세게 안했고 걍 머리 크다고 츄파춥스같은거 알지 뭐 이런식으로 하긴 했어요 어쨌든 제잘못이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