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맞아요? 아무리 성숙해도 초6이면 어린티 엄청 나요 . 화장 진하게 해도 티 다 나는데;
버블 5
· 20.12.16. 11:59
혹시 이름 메리였나 그러지않앗어요??
버블 21
· 20.12.16. 12:18
이름은모르겟고 가슴크고 존나성숙해서 사람들이 고딩인줄알앗다던데욬ㅋㄱ지명많앗댓음ㅋㅋㄱㅋ원체 월평이 민짜천국이라ㅋㅋ
버블 22
· 20.12.17. 02:10
미친동네네요 ㅅㅂ?
버블 23
· 20.12.17. 11:34
메리 이름 들봤는데10년전 아니에요?
버블 14
· 20.12.17. 12:40
10년까진아니고2015년에중딩이엇던걸루 기억해여 ㅋㅋㅋ
버블 20
· 20.12.17. 13:05
저도 들어봤어요..대박
버블 4
· 21.04.30. 15:36
진짜 이거야말로 전설같은 얘기다 아역들 시상식때 백날 어른스럽게 떡칠해도 얘던데
버블 9
· 20.12.15. 21:58
17살...
버블 16
· 20.12.15. 22:39
열일곱이면 실제로 신원 알아내서 고소해도 별 처벌안받겠네요? 맞은 사람만 병신되는 거네 그자리에서 걍 존나 패줬어야지;;
버블 4
· 20.12.15. 22:49
언니도퍼온거져?언니가맞은거아니져?
버블 21
· 20.12.16. 00:56
대전인데 월평동 그동네 노도는 그사세임
월평동 노도 폭행사건 17살ㄷㄷㅋㅋ - 익명 커뮤니티
월평동 노도 폭행사건 17살ㄷㄷㅋㅋ
그냥 지나치지 마시구 좋아요 공유 한번씩만 해주시면 감사할것 같습니다. 긴글 한번만 읽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난 내가 욕 먹을 각오 하고, 나 밑보일 각오 하고 올리는거니까 잘봐 2020년 12월 9일 아침 6시경 월평동 왕X박 노래방에서 폭행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2차 폭행 까지 잇엇습니다. 처음에 17살 아가씨가 방안에서 들어간지 몇분 되지도 않앗는데 소주를 글라스에 만땅 채우더니 이구동성을 하자고 해서 햇는데 결국엔 제가 걸려서 마셨습니다. 제가 먼저 사무실이 어디냐 물어봣는데 럭키라고 대답을 해서 아 그러쿠나 하고 넘겨 짚엇고, 그후에 17살 아가씨 분께서 어디 사무실이냐고 하자 저는 개인인데요 라고 말씀 드렷습니다. 몇살인지도 알고 나이 속이고 일하는것도 다 알앗지만 초면이기에 존댓말 꼬박 붙이면서 언니언니 하면서 대답을 다 해드렷습니다. 그리고 17살 아가씨 분께서 저한테 개인하면 되게 힘드시겟다 하면서 텃세를 부리길래 하루에 5개는 합니다라고 말하니까 5개는 기본이죠라고 씨부리더군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아 그러시구나 하고 넘겨 짚엇습니다. 그리고 몇분 되지 않아 또 소주를 글라스에 만땅 채우더니 뱀사 안사를 하자해서 어디까지 가나보자 하고 보고 잇다가 17살 아가씨가 자기 파트너 그시기를 ㅃ더군요. (밖에 나가서 그 사무실에 대해 물어보자 원래 그 사무실 아가씨들이 물ㅃㅏㄹ을 존나 한다고 하고 꽂는 애들도 잇다 하더군요) 너무 당황한 나머지 2번 정도는 참고 넘기고 다 마셧는데 너무 어이가 없고 계속 마실거 같아서 방을 짜르고 나왓습니다. 제 옆 손님이 그러시더라구요 꺼지라고 하길래 꺼지라고 해서 네 알겟어요 하고 나갓는데 17살 아가씨가 취하셧는지 저한테 와서 야 니 뭔데 뒤에서 욕쳐 하냐 시발년아 이러면서 저한테 욕을 하길래 어처구니가 없어서 저 안햇는데요 하고 존댓말 꼬박 붙여가며 예의 지켯습니다. 하지만 그 후로 감정이 격해져 저 17살 여성분이 저에 머리를 잡아 댕기며 머리를 끄댕이잡고 먼저 썬 빵쳐서 하는 수 없이 같이 몸싸움을 하게 되엇고, 그리고 몇분 지나서 내려가 편의점에서 담배 사려고 하던 찰나 17살 아가씨분 내려오시더니 너 여기잇엇네 잘 걸렷다 라고 하면서 편의점에서 저를 존나게 때리고 얼굴도 손톱으로 쮜어 뜯엇습니다. 그리고 전 망신창이가 됫는데 17살 아가씨 ㅂㄷ 삼촌 께서 말리는 척 하면서 저를 오히려 더 때리게 냅두더라구요. 경찰 부르니까 그제서야 차 타고 도망을 쳣습니다. 번호고 주민이고 아무것도 아는 거 없이 차 번호 판 하나로 사람 찾으려고 햇지만 주위에 아무런 도움 조차 안받고 찾으려 햇지만 결국 못찾아서 글을 쓰게 됫습니다. 좋게 끝내려고 연락 해봣지만 돌아오는건 ㄲㅈ라는 말 뿐이였고 주변에 연락을 다 돌려봣는데 알수 잇는건 이름 얼굴이 다엿습니다. 제 얼굴은 화장으로도 안가려지고 매디폼을 붙이고 상처 치료중이고 너무 흉할 정도로 상처가 다리에는 멍들고 긁히고 얼굴도 못들고 다닐 정도로 쪽팔립니다. 그리고선 당당히 뻔뻔하게 일하고 잇는데 너무 어이가 없고 손이 떨릴만큼 억울 하고 분합니다. 미안하다는 말 하나 없이 다시 대전에서 아가씨를 하고잇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