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가 달라지네요 이게 심해지면 리플리 거기서 정병오면 ㄹㅇ자기가 환상속에 사는걸로 믿는거구나.. 솔직함도 지팔지꼰이었군요 애비없고 흙수저인거 안숨기고 다닐땐 이유없이 스스로 위축되고 내 기량 발휘도 못하고 불쌍한애 나보다 못난애 쟤는 이것만줘도 감사할걸? 이딴 대우였거든요. 거짓말하나로 판이 바뀌니 사회적 자존감이 한번에 올라가버리네요. 인간들 진짜 부질 없어요 미워할필요 사랑할가치조차도 없는 존재들이에요 상황과 조건에따라 움직이니 내이득 하나만 보고 살면 그만이네요. 마음이 좀 편해진것도 같아요. 사람 개개인을 상대로 감정이 가져지는게 아니라 그때그때 옵션처럼 생각하니까 누가 욕을 하든 누가 아부를하든 타격을 안받네요.
현실에서도 부모님직업 속이니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5.10.17. 14:49
ㅋㅋ 호구조사에 현명한 대처
글쓴버블
· 25.10.17. 14:50
@버블 1 어차피 찐친찐사는 없을거니 그냥 이득되는대로 대처해요 정말혹시 찐이 나타나면 내가좋은사람이면 오히려 방어벽친거엿구나~ 안쓰럽게보고 더 좋아해줘야할것임
버블 1
· 25.10.17. 14:55
@글쓴버블 가게 가서도 호구조사 쓸데없이 하는 거 있잖아요? ㅂㅅ들이 실험하는 거 좋아하는데 넘어가주지 말고 손절치거나 둘러대면 됨.
글쓴버블
· 25.10.17. 15:27
@버블 1 ㄹㅇ고아라니까 첨에미안하다더니 갈수록 막대함
버블 2
· 25.10.17. 15:03
네 저도 아버지 평범한 회사원이고 서민 중산층 걸쳐있는데 약간만 부풀려서 말해도 아예 중산층으로 보여서 그렇게 해요 남자들 특히 아빠 얘기 좋게할때 더 못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