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파트너가 일행이랑 자기들끼리 아는 얘기하는데 나는 당연히 일하는 자리이고 처음 본 사이라 옆에서 가만히 앉아 있었음. 문제는 내 파트너가 10분에 한 번 씩 내 허벅지를 엄청 세게 찰싹 내리치고 멍 든 곳 세게 누르거나 얼굴 구겨 잡는 등 막 대함.. 머리채 잡고 강제로 키스하기도 하고 원액도 먹임ㅠㅠ 이거까지만 보면 상진상인데 8타임 개장타로 앉혀주고 밖에 볼일 있다면서 몇시간 나가 있는데 방에 그냥 앉아 있으라고 해서 핸드폰하면서 쉬었음 ㅎㅎ 뭔가 좋은 사람 같기도 하면서 성격 이상해보였던 특이한 손님..
버블 1
· 25.10.22. 14:23
??????? 저라면 머리 잡은 순간에 이미 방포하고 나옴; 그짓 다 당해주고도 말잘듣고 고분고분한 년이 없어서 연장한거에요 개꿀 호구잡은거지 실제로도 머리채잡혀놓고 착하다느니 하고있으니..정신차려요 연장만 되면 장땡임? 인권 어디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