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한테 집사줬다고 매번 여친들한테 다 집사주거나 큰돈 쓰는것도 아니예요
전 여친 사랑해서 집사줬어도
다음번엔 상처 치유하느라 그냥 사랑 안해도 돈 안들것 같은 여자 만나거나
이미 털려서 돈 없거나 돈 있어도 절대 안쓰려 하거나 써도 집만큼 큰건 안쓰거나 등
집까지 받은거면 그 여자는 그 남자에게 엄청 특별했던 여자고 그런 여자는 또 만나기 드물것 같아요
그 남자말대로 다 듣고 조정되지 말고
갖고 싶은거나 하고싶은거 해달라고 요구해야 돼요
언니가 진짜 좋고 떠나보내기 싫르면 해줍니다
저런걸로 짤리면 어차피 나중되도 돈 안나오거나 언니 시간이나 노력대비 푼돈 받아요
가스라이팅 당하지 마시고 너무 돈돈 거리라는것도 절대 아니고
언니 가치에 타당하고 언니가 당장 필요하고 하고싶은건 당당히 요구하세요
남자친구가 상거지 아닌이상 남자친구가 해주지 누가 해줍니까?
남친처럼 만나려면 오히려 당당히 요구할수 있어야죠
일반인 여자들도 사랑하는 남친한테 갖고싶은거 선물해달라 당당히 말할수 있잖아요? 애교섞어서
그걸 해줄수 있느냐 없느냐는 남자의 재력문제인데 그정도 재력은 있을테니까 당당히 요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