엿됐어요 언니들 저 어떡하죠 진짜 대빵만해요 아까 세탁실로 들어갔을때 문을 닫았어야했는데 ㅅㅂ 저 부엌에 숨어있는데 부엌쪽으로 오고 있어요 ㅅㅂㅅㅂㅅㅂ 원래 바퀴 없는 집인데 외부바퀴가 잘 들어와서 가끔 사람불렀는데 새벽이라 부를 수도 없고.. ㅠ ㅠ (지금 저랑 눈 마주침.. 더듬이 무빙 호로롤롤해서 개무서워요 진심
버블 1
· 25.04.12. 02:21
언니 당장 당근에 글올려여 만언이면 잡아줄사람들 줄을섭니다 ㄱㄱ
글쓴버블
· 25.04.12. 02:22
@버블 1 아 저 안 그래도 그럴려구 해써요 ㅠ ㅠ 빨리 모집해야겠다
글쓴버블
· 25.04.12. 02:43
@버블 1 사람 안 구해지는데 애가 세탁실로 들어가서 가둬놨어여... 내일 아침에 잡아야할듯 ㅠ
버블 2
· 25.04.12. 02:43
시벌.어케요;;;;잡음? 그냥 통에 가둬요
글쓴버블
· 25.04.12. 02:44
@버블 2 못 잡고 세탁실에 가둬놨어요 ㅠ 저도 통에 가두려고 존버타고 있었는데 갑자기 제 옆으로 벽타고 쓰윽 지나가더니 세탁실로 들어가버림 ㅠ ㅠ ;; 옆에 검은색 큰 덩어리 있어서 까무러칠뻔 수술해서 움직이기도 힘든데.. 내일 사람불러서 잡으려구요 ㅠ 하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