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때 첫째 출산함 둘째는 만삭인지도 모르고 배아파 화장실 갔다가 낳게 됨 첫째 둘째 아빠 다름 지금 만나는 남자와 2명 더 출산 총 애가 넷임 불행중 다행? 인지.. 첫째가 아주 똘똘함 저 어린것이 집안일 다 도와주고 동생들 돌봐주고 챙겨주고 샤워까지 시켜줌 친정엄마도 비슷한게 자식이 다섯이고 딸램 중2때 첫 출산 할때 엄마도 동반출산함 심지어 딸램 저러고 사는데 너 다섯째계획은 있냐 던짐 ㅋㅋㅋㅋ진짜 가관인건 딸램이 긍정적인 반응^^ 첫째아이가 그 대화를 듣고 안된다며 좌절함;; 아니 시발 지네 욕심으로 왜 저 어린애가 놀지도 못하고 철들고 일해야 하냐고요 존나 속상하고 짜증나요ㅡㅡ
버블 1
· 22.08.23. 14:08
저정도면 지능문제 있을거같은데 ㄷㄷ 욕하려는게 아니라 진짜 지능검사 해야할듯요
버블 3
· 22.08.23. 14:13
저도 그 생각 했어요 아니 애가 말하는거마다 눈물나오 삼촌이랑 첫째애가 동갑인데 막내로 사는거 어떠냐고 나도 놀고싶다고...본인의 친아빠 존재까지 알고 있어여ㅠㅠㅠ허엉
버블 5
· 22.08.23. 15:32
2 지능에 문제가 있는거임
버블 3
· 22.08.23. 16:09
경계성지능장애?일듯요 할머니도그런것가따고 답글마니달림
버블 7
· 22.08.24. 02:04
오오 그런것 겉아요 정상적 사고방식이면 딸래미 중2때 애낳게 만들지 않았겠죠 ㅠㅠ
버블 2
· 22.08.23. 14:13
하..저도 이거봤는데..ㅠ 엄마라는년 진짜 멍청하고 정신병자같아요 첫째가 너무 의젓한게 너무 맘아프더라구요 친정엄마도 지딸이 그지경이 될때까지 왜 방치했나싶고 ㅠㅠ 애들이 너무 불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