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 극복 방법 뭐있을까요..?
원래 생리때 빼고 20일 풀출했는데 몸 망가지고 현타와서 이번달 7일 출근했어요
원래 습관처럼 호빠가서 두시간 놀고 집가고 그랬는데 현타가 세게오니까 호빠 생각도 안나고 식욕도 떨어져서 살도 그냥 죽죽 빠지고 근데 몸에 위염 장염 질염 편도염 등등 염증이란 염증은 다 걸리고..
화류 일하기 전부터 먹던 수면제는 또 내성 생긴건지 두세시간도 못자고 잠 설치고 계속 꿈꾸고 뭔가 번아웃 온거 같아요 ㅅㅂ...
언니들은 현타오고 정병도지면 어떻게 이겨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