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나이도 아닌데 이짓거리로 돈벌고 있는 제 자신이 좀 한심하다고 느껴지더라구요 돈은 월천 넘게 벌어야겠고 술은 못 하고 뭐가되었든 제가 할줄아는걸로 이만큼 돈을 벌수 있는건 그저 몸으로 때우는 이것뿐이니까요ㅜ 손님들 중에 제정신인 애들도 없고요 그인간들한테 제가 인간일리도 없고 그저 섹스토이죠ㅠ 지들이 돈줬으니 지들 원하는대로 변태플레이 다 감당해줘야되죠 말같지도않은 개소리 다 대답해줘야하고.. 후 머하는건가 싶어요 머 그래봐야 결국 이걸로 먹고살아야해요 아직은..
버블 1
· 24.06.8. 03:02
언니 아직은 일 더해야 되면 그런생각 빨리 지우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워요 아님 청산목표를 정해서 그걸 향해 달려가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