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착해서 울 것 같으시던데 ㅠㅠㅠ 나중에 아대 가서 보니깐 울고 계시더라고요... 슬펐음 전 정신이 이미 돌아버려서 그런가 그런 말 들어도 맞아요 전 좆빻앗고 인생ㅈ망햇슴다 아자아자해야죠 저 사실 서른살 되기전에 죽고 싶엇어요!!!대박!!! 자살햐야져!! 이러는데 ㅜㅜ 그 언니 넘 착해서 울먹울먹거리시다가 나가심...
버블 1
· 6월 1일 18:17
머라하던데요??ㅠ 아대에서 우는 언니들 보면 속상해여...
글쓴버블
· 6월 1일 18:18
@버블 1 걍 언니가 수위 안 받아주니깐 좀 심하게 막말햇어요.... 요기다가 다 쓰기에는 그 언니가 혹시 볼까봐...
버블 2
· 6월 1일 18:23
레알 그런 애들은 노홍철처럼 민첩하게 자기 비하하면 주춤함
버블 3
· 6월 1일 18:23
ㅋㅋㅋ마즘 아 마자요 마자요 ㅣㅠㅠㅠㅠㅠ요지랄 떨어주다가 나갈때 문 쾅 닫으면서 뭐래 시벌러미ㅋㅋㅋㅋ해줌ㅋㅋㅋㅋ돈 아니면 여기서 지랄도 못할 새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