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봤던 강남오피 업소 몇군데에 대한 개인적 느낌과 기타 등등 주절주절 잡설을 늘어놔보려함 달리머넷에도 업관놈들의 인베이전이 슬슬 눈에 띄기시작하는데 아직 강남오피 못가본 분들이 내상 눈탱이 덜맞을만한 내용 정도는 된다고 봄 개취리뷰니 넘 심각하게 보지는 마세요 태클 환영 '일번가' 오슬로라는 옛 이름으로 유명했던 강남오피 대형업장중 1곳 원래 엔젤이라는 이름으로 이원화 운영을 했었는데 요즘은 그냥 일번가로 다 통일된 것 같음 갠적으로는 강남오피계의 유비소프트같다는 느낌 언니들 수준이 크게 떨어지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크게 높지도 않음 그냥저냥 볼만한 언니들이 대부분 근데 요즘은 전체적으로 수질이 하락했다고 생각 NF수급률은 강남오피들 중 최상급 NF 몇호 몇호 이런식으로 꾸준히 새로운 얼굴들이 잘 등장하는 편 하지만 퀄리티는 복불복이 심함 인중방식도 크게 까다롭지는 않음 전에 가본 오피업소 1군데만 알려줘도 웬만하면 예약잡아줌 오전 실장은 약간 로봇같은 느낌 오후 실장은 약간 사근사근한 편 단점은 실장들이 언니들에게 손님에 대해 시시콜콜 다 물어봄 괜히 언니들에게 뻘소리했다간 실장에게 한소리듣거나 블랙당할 위험이 커짐 자주 예약하고 언니들에게 평 좋고 실장에게 좋은 인상을 주면 NF들 우선적으로 보게 해주거나 개출언니들 선예약도 잘 잡아줌 최고페이 언니는 주간 +6 '천사'라는 언니인데 갠적으로 바운스 포켓몬 개출 2인방보다 예약 난이도가 더 헬급 예약 성공해도 출펑확률이 거의 80%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약 겨우 성공해서 떡 쳐보긴했는데 김사랑 닮은 색녀 느낌 키가 좀 작은 거 빼고는 추천할만함 '바운스' 한 장소에서 거의 10년간 운영된 레전드급 강남오피 아리랑-후시딘-올리브 등 여러 이름으로 봐뀌었고 지금은 바운스로 밀고 있는 중 지금은 새로 오픈한 브라더가 단속으로 개털렸을때 그리고 같은 선릉 드림걸스가 장사 안돼서 망했을때 브라더-드림걸스 언니들이 대거 흡수돼서 규모가 매우 커짐 현 최고페이 개출 포켓몬 언니들을 비롯해서 강남 최고 레전드 와꾸 언니들이 배출된바 있음 하지만 저페이 언니들 수준은 갠적으로 처참한 수준이라고 봄 여기 개출포켓몬언니들은 출근부에 없다가 랜덤으로 급출이라는 제목으로 갑자기 뜨는데 그전에 이미 지명들에게 미리 선예약 문자들이 가기때문에 초객들은 개출 포켓몬 언니들 보는게 거의 불가능 간혹 선예약 지명들 중 그날 펑크났을때만 운좋게 1타인 줏어먹는게 그나마 로또급 확률 인증방식은 강남오피에서 젤 쉬움 그냥 전화해서 예약문의하면 초객이라도 웬만하면 예약잡아줌 만일 바운스에서도 예약을 못하면 강남오피 입성은 불가능하다고 봐야함 실장들은 착한 편 근데 언니들 얘기 들어보면 너무 대책없이 변태 늙은이 할배 넘들까지 죄다 예약잡아줘서 짜증난다고 함 어떤 언니는 5타임 내내 연속으로 50대 60대 70대 할배들만 들어와서 더럽다고 가게 옮김 '하숙집' 옛날 레전드 오피인 YG의 후신이라고 보면 됨 정확히는 드림걸스도 쳐야하지만 여기는 망해서 사라졌으므로 출근부 프로필에 있는 연예인 싱크 사진은 개무시하길 실장 눈이 삐꾸인건지 싱크 맞는 언니를 한번도 본적이 없음 언니들 수준은 대체적으로 괜찮은데 최고페이보다는 중간페이쪽에 보물들이 많은 편 초객일 경우 실장이 전화 더럽게 안받음 그리고 받아도 존나 퉁명스러움 그래도 다녀온 오피 2곳 정도만 알려주면 웬만하면 인증 통과 시켜줌 강남안마 갔다온걸로도 예약인증해준다던데 이건 확인된 사실은 아님 '곰돌이네 칼라' 그 긴 시간동안 이름안바꾸고 같은 이름을 고수중이라는 점은 분명 평가할만한 가성비 오피 근데 갠적으로 언니들 수준은 평이하다고 봄 비밀을 하나 알려주자면 예전 강남 오피 레전설로 불렸던 언니들 몇몇이 이름 바꾸고 요기서 간간히 출근하고 있음 실장은 싸가지 없음 예약 관련 외 다른 질문을 하면 존나 싸가지없어짐 '까르띠에' 예전 단밤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됐고 그전까지 합하면 이름이 여러번 바뀌었음 그렇다는 건 단속을 여러번 맞았다는 의미 이게 큰 단점 소규모 업소고 고페이 위주로 운영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