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얘긴데 진짜 기구한듯 모든걸 혼자하는게 너무 힘듬 ㅜ .. 쳐맞고 자라서 친구도없고 애매비도 절연임 진짜 어케살지 막막
버블 1
· 4월 14일 21:43
저도 애미애비가 딸 가지고 장사하려하고 집착해서 너무 힘들어요 어케해요
버블 2
· 4월 14일 21:43
BESTㄹㅇ진짜 능력없으면 딸낳지마라 진짜
글쓴버블
· 4월 14일 21:44
@버블 2 진짜 어릴때 10년가까이 쳐맞고 살아서 그계몬 집나가고 학교생활 ㅈ창나고 성인되자마자 쩣겨남 개고아인생인데 팔자 너무 드세서 걍 삶마감하고싶음 모은돈도 유흥하다 모앗다 우울증 정병 심해서 여행 몇년 생활비로 다날림
버블 3
· 4월 14일 23:20
저도 인생 기구하긴하지만 팔자도 진짜 쎄요.. 전 나이도 있어서 이제 주변사람들 하나둘 결혼하는데 가정 이뤄서 행복하게 사는거보면 현타오긴해요 저는 못하는거니까..ㅋㅋ 정신과약도 달고살아서 사람도 어눌해졌구요 우울에 찌든삶을 살았어요 기쁜일이 있어도 함께할 사람도 없고 슬퍼도 위로받을 사람 하나없이 평생 혼자 산다는게 좀 그렇긴하죠.. 방법이 없잖아요 부모를 바꿀수고없고 ㅜ 늙어서 고독사 거의 확정인것같아요
버블 5
· 4월 14일 23:53
@버블 3 저도 팔자존나쎔;;
버블 4
· 4월 14일 23:44
언니들 힘내 스스로에게 친구도 부모도 되주면서 막막해도 예뻐해주고 귀하다귀하다 많이 해주고 좋은거 많이주자 인간보다 강아지고양이가 사랑 더 많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