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별생각없었눈데 나이먹고 보니 존나 스트레스 ㅂ받고 개현타와요 어떻게 이런일 다겪고 아무 보호도 없이 자랐지 .. 밤일 빠진것도 극악이고 집쫓겨나고 아무도 찾지 않는 내인생 자체도 너무 극악이고 어릴때 이유없이 밟히고자라서 망가진 인간관계 내인생 도 극악이고 하루하루가 너무 잔인하고 지옥인데 아무 보호 없이 자란 내인생이 너무 지옥같음
버블 1
· 6월 2일 23:49
화류 일하는 언니 대부분이 그럴거 같아요 저도 이런 글 볼때마다 우울해지네요
버블 2
· 6월 3일 02:39
온니 저두 그랬어여 자랄때만해도 암생각없다가 나이 먹고 보니 내 어릴 때가 너무 짠하더라고여 그런데 그거 자기 연민에 깊이 빠지면 우울증 씨게옵니당 ... 저 그렇게 한 번 우울증 걸리고 겨우 벗어났어요 자기연민 끝이 없어짐 제 인생의 암흑기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