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생각해보면 그때 헌팅 분위기는 거의 룸일이랑 다를바 없었던거같은데 요샌 안가봐서 모르지만 여자들 머리털만 만져도 성희롱으로 고소여서 한남들이 강제로 다 비위맞춘다면서요 그러니까 밖에서 받은 여혐스트레스를 룸빵와서 푸는거아닐까요 예전에는 그래도 로진 꽤 많았어요 제 지명들 다 로진이었는데 지금은 여혐+여자무서워하고 경계하는 분위기 때메 진상 더 많아진것같아요 젊손이나 늙손이나.. 와중에 젊손은 더하고요
버블 1
· 25.06.14. 15:17
글쎄요.. 그런것보단 그냥 경기가 안좋아져가지고 룸빵와서 진상피우면서 스트레스 풀정도의 고아들만 손님으로 남은거죠… 그냥 소소하게 즐기던 라이트한 손님들은 걍 안와버리는거임. 요즘 경기 안좋아서 아예 밖에서 술 마시는사람도 드물어요. 술은 사치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