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그런친구있어서 좋은거에여 저도 쥐나오고 바퀴벌레 득시글한 곱등이 집같은곳에서 큰 개 반지하방 흙수저 였어요 생리대 살돈도 없어서 여름에 8시간동안 갈지도못하는 생리대 끼고 땀띠에 피냄새 나서 친구들이 피한적도있어요 양호실에서 생리대 자꾸 빌려서 눈치본적도있고.. 최후수단이 화류라 여기왔는데 저도 그런친구있었는데 지금은 청산하고 살지만 여전히 연락하고 도와줄수있는거 도와주려고ㅠ하는 친구하나 있어요.. 서글픈 언니 마음도 이해하고 언니한테 긍정적인 영향 주는 친구라면 같이 오래하고 그런거 아니라 감정쓰레기통에ㅜ한탄만 하는애라면 손절하시는게 맞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