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낮고 잘 휘둘리는 조선한녀근성 못버린 년들은 한남 보생이랑ㅊ손놈들 눈치보여서 끽소리 안돼오빠 돈줘 한마디 못하고 몸까지 휘둘려서 수위올리게되고 한번수위올리고 돈이 쥐어지고 가스라이팅으로 그들이 칭찬해주는걸 보상으로 받게되면 그게맞는건줄알고 계속 수위올림 그러다 몸정신 ㅈ창나고 몇년뒤 정신병원 무조건임
뼈말라 작은 몸으로 씹돼지 술 처먹어 더 무거운 한남들 수위 쳐내느라 온몸이 긁히고 멍들었는데 저는 완티까지 존버한다고 그렇게 일해왔눈데 이제는 시간 안보고 그냥 방나오려고요 씹돼지새끼들 실랑이해주면서 희열느끼게해주고 푼돈 몇만원에ㅅㅂ 현타존나옴요 그냥 낌새보이면 화장실간다고 짤라야 만만히 안봄 저도멍청했네요 그 괴물들을 내가 쳐내면서 존버할슈있다고 아주 큰 착각을 하고 일해옴 언니들 수위 받아주지도 저처럼 쳐내면서 잠재울 생각말고 싸움나거나 몸다치기전에 그냥 나가야대요 거부할수록 오기생겨서 더 털려고해요 여자한테 힘쓰는걸 마초 상남자로 알고있는 능지한남들 혼자몸으로 상대하는거 아님. 담당들이 나와서 오빠한테 말해 <-이거 강조하는거 진짜 중요해서 그럼. 많은 언니들이 참다가 술또되고 참다가 사고방 올라가니까.... 진짜 하띠면 대놓고 넌 마인드좋아야된다고 면접에서부터 말해요 그거아니면 참고일할필요없어요 중띠언니들부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