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쯤 봤는데
떡대 전혀없고 체구 작고 마르고 특히 다리가 엄청 얇아서 1차 놀랬고
피부가 투명하고 하얗고 모공1도 없이 어마어마하게 좋아서 2차 놀랬고
눈이 진짜 윗댓언니말 마냥 왕방울만하게 큰데 그 눈빛 눈동자가 엄청나게 투명하고 맑고 촉촉하고 우수에 찬듯 반짝여서 3차 놀랬음 이건 그 어떤 성형으로도 가질수 없는거 ㅋㅋㅋ
백화점에서 같은 매장안에서 꽤 오래 봤는데 날 되게 흐뭇하게 쳐다봤음 ㅋㅋㅋ
내가 애기같았나?ㅋㅋㅋ 뭔가 좋을때다 좋은시절이다~ 이런 눈빛으로 쳐다보며 웃어줬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