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감 좆구린 년이 내머리보고 보험회사 아줌마 ㅇㅈㄹ
ㅋㅋ 진짜 아줌마가 어떻게든 긁어볼라고 한 5분동안 얘기 하드라
그래봤자 내가 너보다 더 어리고 예뻐 미친년아
으ㅡ 니보다 한참 어린애 상대로 끝까지 그렇게 유치하게 싸우고 싶을까
너때문에 양쪽 파트너 니 한대 치고싶다는거 내가 진정시키고 어르고 달랬어 시발 내가 무슨 엄마도 아니고 뒤치닥 거리 다해주는데 심보도 존나 못됬네
진짜 한시간만 더 했으면 가져갔을 네 몫까지 해서
팁도 50챙겼다 븅신 손님한테도 화내더라
잔이랑 얼음필요 없다해서 세팅 안한걸 나부터 시작해가지고 손님한테까지 우기고 시비털더니 으이그..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