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랑 일 끝나고나서 그날 잘벌기도햇고 스트레스 풀겸 호빠 갔거등여 요즘 몇번 가긴 했는데 진짜 뻥 안치고 제가 앉혔던 선수들 다 번호따고 먼저 연락왔거든요? 심지어 같이 나가자고 계속 그러고 근데 이번에 앉힌 선수새낀 그냥 초이스중에 그나마 ㄱㅊ아서 고른건데 저랑 다놀고나서 제 번호는 따가고 잘들어갓냔 말한마디 없네요 ㅋㅋㅋ 앉힌 선수 역사상 첨임; 이런적이 방진행중일때도 좀 싸가지없어서 친구가 내보내라까지 햇는데 걍 냅둔건데 호빠창새끼가 싸가지가 존나없음 프사보니까 왠 여자련이랑 찍은 사진이던데 여친있어서 그런건가여? 그냥 아가리에 골블 박아주구 내보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