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1 맞아 최근에 미용사가 숏폼으로 손님팔이 하는거 듣고 식겁함 에휴... 느낌적으로 눈치채도 끝까지 숨기세요 날 찐 가씨로 아는건 헤메 미용실 렌탈샵 언니들로 충분함
버블 4
· 5월 31일 21:31
화류계 아가씨가 내 단골이었던 손님썰!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평상시에 들을수없는 음지이야기를 들고왔어요 ㅎㅎ 사실 조심스럽긴하지만 나만 알기 아쉽기에 이렇게 들고왔네요 일단 이 손님이 좀 친해지고 나서 갑자기 자기는 ㄹㅆㄹ에서 일을 한다는 거예요? 전 당연히 당황했지만 티는 안냈죠... 자영업이란게 정말 쉽지 않은거같아요 그 뒤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면... 2탄도 기대해주세요 ♥